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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Avengers:Endgame 2019

by ssera 2022.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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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포스터

  • 개봉일 : 2019.04.24
  • 등급 : 12세 관람가
  • 장르 : 액션, SF
  • 국가 : 미국
  • 러닝타임 : 무려 181분
  • 배급 : 월트 디즈니

어벤저스:엔드게임 첫 마블 영화여도 괜찮습니다.

마블의 어벤저스는 시리즈가 많이 있습니다.마블 시리즈를 본 경험이 없어도 어벤저스 엔드게임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이곳에 모든 어벤저스 어셈블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웅장한 음악과 함께 10년 동안 등장했던 슈퍼히어로들의 군대가 대거 등장합니다. 타노스의 군대와 정면 승부를 했습니다. 결국 슈퍼히어로의 군대가 대승을 했고, 우주를 구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지막 장면의 OST는 잊을 수 없습니다.

3시간의 러닝타임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러닝타임은 3시간 입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못갈 정도로 이야기 흐름은 빠르지만 물한모금 정도 마실 시간은 주었습니다. 감독은 100번을 편집해도 3시간이 나와서 러닝타임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합니다.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캐릭터의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감정신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야기 진행은 빨랐지만 캐릭터의 감정흐름에는 충분히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언맨을 지긋이 바라보게 되었고 그를 이해하는 감정을 초반부터 차곡차곡 쌓았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관객들의 감정을 폭발시켰습니다.

 

일곱 가지 명장면

1. 캡틴 아메리카와 타노스의 대결

캡틴 아메리카는 묠니르를 들어 올렸습니다. 묠니르는 엄청난 괴력을 갖고 있는 토르의 망치입니다. 토르는 그럴 줄 알았다며 캡틴 아메리카의 고귀함을 인정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는 인간최초로 토르의 힘을 얻었습니다. 신체는 벌크업이 되었고, 번개 마법도 사용가능 했습니다. 캡틴아메리카는 타노스를 잠시나마 궁지에 몰아넣었습니다.

2. 헐크의 핑거스냅

모든 스톤을 장착시키고 건틀렛을 착용한 헐크는 신체가 타는듯한 고통을 받습니다. 그리고 핑거스냅 직후엔 기절했습니다. 헐크의 핑거스냅 덕분에 시간여행을 떠난 모두가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건틀넷의 착용으로 부상이 심한 헐크는 그 뒤로 액션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어벤저스 승리에 주역이 되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갔던 모두를 다시 살렸기 때문입니다.

3. 스칼렛 위치와 타노스의 대결

스칼렛 위치는 역대급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비젼을 잃고난 후 마음속의 격한 감정 변화로 능력의 위력과 범위가 급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붉게 빛나는 눈빛은 섬뜩했습니다. 강력한 힘을 발휘한 스칼렛위치는 타노스의 검을 부수고 타노스의 갑옷도 벗겨 버렸습니다. 타노스를 날려버릴 힘을 갖고 있는 스칼렛위치는 정말 멋있었습니다.

4. 캡틴 마블과 타노스의 대결

타노스의 무차별 폭격은 어벤저스 최대의 위기였습니다. 갑자기 포격이 아무도 없는 하늘로 향했고 이때 등장한 건 바로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캡틴 마블은 두 번의 움직임으로 타노스 우주선을 침몰시켰습니다. 캡틴 마블의 화끈한 등장으로 우주선은 눈을 뗄 수 없는 섬광과 함께 핵폭발하는 듯 터져 버렸습니다.

5.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의 이별

소울스톤은 사랑하는 것을 희생시켜야 얻을 수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부터 이어진 나타샤와 클린트는 친밀한 관계입니다. 소울스톤을 가져가기 위해 나타샤와 클린트는 서로 희생하겠다고 싸웠습니다. 결국 나타샤가 희생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명언을 남겼습니다. "나를 보내줘" 나타샤가 추락하자 클린트는 깊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블랙위도우를 떠나보내야 했던 관객들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6. 나는 아이언맨이다.

엔드게임에서 아이언맨은 이기적으로 살아왔지만 이타적인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아이언맨이다"라는 명대사와 함께 건틀렛을 착용하고 핑거스냅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아이언맨의 강력한 힘은 타노스를 한방에 날려버렸습니다. 어벤저스 최고 중의 최고는 아이언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지구, 세계 그리고 마지막은 우주를 구한 아이언맨이었습니다.

7.어벤저스 어셈블

어셈블(assemble)의 뜻은 모이다, 모으다, 집합시키다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 명장면을 바로 어벤져스 어셈블입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홀로 맞서다 하늘이 열리고 마블 시리즈의 모든 영웅들이 등장했습니다. 이 장면에서 그동안 보고 싶었던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캡틴 마블, 닉 퓨리 등 사랑받는 영웅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웅장한 OST와 함께 전투를 하는 모습은 최고의 명장면입니다.

리뷰

어벤저스어셈블 장면을 10번이나 보았습니다.엔드게임을 보기 위하여 다른 어벤져스 시리즈는 찾아보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마블 10년의 역사가 모두 담겨있기 때문에 더욱 가슴 벅차고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엔드게임을 먼저 봤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영웅의 마블 시리즈를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은 10년의 마침표를 찍은 느낌이지만 어벤져스 시즌2의 암시도 있기 때문에 관객들 모두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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