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93

영화<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멀티버스 뜻 멀티버스 뜻 요즘 한참 이슈 되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저는 메타버스와 멀티버스가 헷갈렸습니다. 'Multiverse'는 복수의, 여러 개를 뜻하는 multi와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입니다. 그래서 멀티버스는 여러 개의 우주라는 뜻입니다. 메타버스의 'meta'는 가상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meta와 universe가 만나 가상현실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 메타버스는 가상현실, 멀티버스는 다중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블 시리즈 영화에서는 메타버스가 아닌 멀티버스를 다룬 이야기들이 몇 작품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시작으로 닥터 스트레인지는 멀티버스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라고 생각하.. 2022. 5. 7.
영화<우연과 상상>,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우연과 상상'은 베를린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인 '은곰상'을 받았습니다. 낭뜨 3 대륙 영화제 총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드라이브 마이 카' 이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문학 전공자답게 언어의 힘을 집요하게 탐구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동안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봉준호'감독님 역시 일본 최고의 감독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우연과 상상'은 3편의 단편 영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우연한 만남을 통해 엉뚱한 상상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신선한 구조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제1화 마법 : 말의 파괴력 '메이코'와 '츠구미'는 절친한 친구사이입니다. 하지만 둘은 깊은 연인사이의 스킨십에 관한 이야기는.. 2022. 5. 6.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헵번 그레고리펙 로마에 가면 '로마의 휴일'처럼 8년 전 유럽여행을 간 적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가면 꼭 가야 하는 도시가 로마입니다. 가이드는 로마여행 가는 길 버스 안에서 '로마의 휴일'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너무 신기한 것은 60년이 넘은 흑백영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드리 헵번'과 '그레고리 펙'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입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보다 훨씬 전의 이야기였지만 너무 재밌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영화 속의 배경이 지금도 그대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로마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10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고 있었습니다. 이탈리아가 세계 강대국으로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로마에 도착하자 '앤'공주와 '조 브레들리'의 데이트 장소를 방문하면서 저의 여행도 .. 2022. 5. 3.
영화<다크나이트 라이즈>, 베트맨 시리즈 악당 베인이 나타났다 베트맨은 조커와 결투를 끝내고 8년 동안 세상에서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그 후 베트맨은 하비 덴트 죽음에 대하여 누명을 쓰고 책임을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고담시'는 범죄 방지법으로 오랜 기간 평화가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담시에 마스크를 쓰고 나타난 악당이 나타났습니다. 악당의 이름은 '베인'입니다. 베인은 고담시의 단순한 파괴범이 아니라 고담시를 잿더미로 만들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범죄자들을 감옥에서 풀어주었습니다. 그는 웨인사가 개발한 핵 융합 원자로를 손에 넣었습니다. 고담시 시민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베인은 어릴적부터 증오심에 불 타올라 복수를 위해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런 그를 막아낼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베트맨'뿐이었습.. 2022. 5. 2.
영화 <내가죽던날>, 김혜수 이정은 이정은과 김혜수의 만남 배우 이정은과 김혜수를 보기 위해 선택한 영화입니다. 이정은 배우는 기생충 이후로 유명해졌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텔레비전만 틀면 이정은 배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이정은'이 '내가 죽던 날'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정은과 김혜수의 나이가 똑같다는 것입니다. 51세인 김혜수의 동안 미모는 지금도 아름답습니다. 이정은 배우가 기분 나쁠 것 같습니다. 유서 한 장만 남겨놓고 사라진 소녀 어느 날 유서 한 장만 남겨두고 사라진 소녀 '세진'이를 찾기 위해 외딴섬으로 간 현수의 이야기입니다. 현수는 남편의 배신으로 인해서 삶이 망가져 버렸습니다. 그 일로 경찰이던 현수는 휴직을 했고.. 2022. 5. 1.